길 위에서 만난 이야기/해외여행기

사진으로 되돌아보는 2011 미국 캐나다 서부 여행(밸마운트를 떠나 밴프까지, 로키의 심장에 서다)

목인 2014. 1. 20. 03:50

출발 3일째 밸마운틴을 떠나 자스퍼를 지나 밴프까지 이르는 여정

 

캐나다 최고봉인 랍슨마운틴을 배경으로

 

내 친구 셋을 포함한 일행

 

랍슨마운틴 전망대의 롯지와 반대쪽 산

애서배스카 폭포 - 수량이 엄청났다

 

 

 

 

인근의 로키산군

 

 

루이스 호수 뒷산

 

 

까마귀발 빙하

콜럼비아 빙원의 빙하

설상차.. 차라기보다는 탱크 바디에 버스를 얹은 형태

개인적으로 제일 예뻤던 호수 레이크 페이토 

 

 

타이타닉마운틴

레이크루이즈에서

 

호텔 샤또 레이크 루이즈 앞뜰에서

 

 

 

 

 

레이크 루이스에서 나와 반대편 전망대 산으로 오르는 곤돌라에서

 

 

루이즈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로키와 그 속에 묻힌 레이크루이즈

조금 더 밀어서 찍은 루이즈호수

 

캔모어의 세자매봉

이쁜 내친구

캐슬마운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