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도의 시애틀에서 하루만에 40도의 애리조나로
시애틀 퍼블릭마켓의 생선과 연어
LA를 출발하여 바스토우에서 점심을 먹고
캘리코 은광촌 고스트 타운
어디선가 갱들이 총을 들고 튀어나와 겨눌 것 같은
뜨거워서 맨살을 내놓을 수 없었던
사막가운데를 흘러와 라플린을 적시는 콜로라도강
그랜드캐년의 관문인 윌리암스에서 아침을 먹고
지금부터는 설명이 필요없는 그랜드 캐년
너무 거대하고 사진이나 영화에서 너무 많이 봤던 그래서 현실감이 없었던 그랜드캐년
모뉴먼트 내셔널파크를 지나와서 만난 글랜캐년댐
영화 나바론을 연상시키는 엄청난 높이의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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