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공항 도착후 밴쿠버를 거쳐 로키산맥의 작은 마을 밸마운틴에 이르기까지 첫 이틀동안의 여정
시애틀 타코마 착륙 직전
시애틀의 수륙양용 라이드 덕
라이드덕을 타고 시애틀 시내 둘러보기- 시애틀의 상징 망치질하는 사람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두 주인공 맥과 탐이 살던 집
미국과 캐나다의 태평양 해안을 있는 5번 도로 쉼터
국경을 넘기 직전 - 노란선이 국경선이다
밴쿠버에서 1박후 로키로 행하는 도중, 캐나다 유일의 반건조기후 지대인 매릿 인근 풍경
톰슨강 상류. 빙하가 녹아서 된 희뿌옇고 차가운 물엔 손도 넣을 수 없었다.
밸마운틴 한국식당 뒤편의 자작나무 숲
가운데 뽀죽한 봉우리가 마을 이름의 어원이자 인디언의 성지 Vale Mountain
연어가 있다는 밸마운틴의 계곡 - 연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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