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만난 이야기/해외여행기

사진으로 되돌아보는 2011 미국 캐나다 서부 여행(설레는 여행의 시작, 시애틀에 내려 밴쿠버를 거쳐 밸마운트로)

목인 2014. 1. 20. 03:44

시애틀공항 도착후 밴쿠버를 거쳐 로키산맥의 작은 마을 밸마운틴에 이르기까지 첫 이틀동안의 여정

시애틀 타코마 착륙 직전

 

시애틀의 수륙양용 라이드 덕

 

라이드덕을 타고 시애틀 시내 둘러보기- 시애틀의 상징 망치질하는 사람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두 주인공 맥과 탐이 살던 집

 

 

미국과 캐나다의 태평양 해안을 있는 5번 도로 쉼터

 

국경을 넘기 직전 - 노란선이 국경선이다

밴쿠버에서 1박후 로키로 행하는 도중, 캐나다 유일의 반건조기후 지대인 매릿 인근 풍경

 

톰슨강 상류. 빙하가 녹아서 된 희뿌옇고 차가운 물엔 손도 넣을 수 없었다.

밸마운틴 한국식당 뒤편의 자작나무 숲

가운데 뽀죽한 봉우리가 마을 이름의 어원이자 인디언의 성지 Vale Mountain

연어가 있다는 밸마운틴의 계곡 - 연어는 없었다.